· 조망 ·
여섯 꼭짓점의 별이 지금 상황을 여러 각도에서 비춰줘요
덱에서 카드를 골라 보세요
지나온 것
지금인 것
감춰져 있는 것
문제의 한가운데
나를 시험하는 것
지금 할 수 있는 것
이 길이 이어지는 곳
일곱 꼭짓점으로 전체를 굽어보는 자리예요 — 과거, 현재, 감춰진 것, 문제의 한가운데, 시련, 조언, 결말 — 을 가운데 축을 둘러싸게 놓아요.
일곱별 배열은 의례의 기하학(헤르메스 계열의 칠각성)을 본떴고, 황금새벽회와 그 뒤를 잇는 비교 문헌에서 타로로 옮겨졌어요.
예·아니오 한마디로 가르는 답에는 맞지 않아요. 이 배열은 풍경을 펼쳐 보는 자리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