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의식 ·
초승달에서 보름달까지 — 다짐·성장·이룸·내려놓기
덱에서 카드를 골라 보세요
초승달 · 씨앗과 다짐
차오르는 달 · 자라남
보름달 · 이룸
기우는 달 · 내려놓기
달의 한 주기를 통째로 읽는 자리예요 — 새달의 다짐, 차오르는 달의 자람, 보름달의 밝힘, 이지러지는 달의 내려놓음. 흔히 달마다 한 번씩 펼쳐요.
달의 네 모양으로 읽는 방식은 20세기 이교 문헌에 나타나요. 타로로 옮긴 틀은 크롤리 시대에 의례 마법의 때 고르기를 손본 것으로 보여요.
한 점만 묻는 물음에는 맞지 않아요. 이 배열은 달력에 가까워서, 네 장을 한 달 내내 마음에 함께 품고 있을 때 그 뜻이 깊어져요.